빅터 프랭클 지음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정신의학자 빅터 프랭클이 나치 강제 수용소에서 겪은 일을 담담하게 기록한 1부, 그 체험에서 태어난 로고테라피를 소개한 2부, 비극 속에서도 삶에 예라고 답하는 태도를 다룬 3부로 이루어져 있어요. 이 카드 세트는 고통 한가운데서도 사람을 버티게 한 것이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그 깨달음이 어떤 치료 이론이 되었는지를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