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 카드 25장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요약

로버트 기요사키가 1997년 샤론 렉터와 함께 펴낸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는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는 돈 공부를 두 아버지의 이야기로 풀어낸 책이에요. 핵심은 얼마나 버느냐가 아니라, 번 돈을 자산에 두느냐 부채에 두느냐예요. 이 카드 세트는 여섯 가지 교훈을 하나씩, 그리고 자산과 부채, 쥐 경주, 부자가 되는 길을 막는 다섯 가지 장애물을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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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과 부채의 정의 카드를 먼저 확실히 외워 두세요. 나머지 교훈은 모두 그 정의 위에 서 있어요. 복습할 때 내 지출 가운데 하나를 골라 자산인지 부채인지 판단해 보면 개념이 훨씬 오래 남아요.

플래시카드 25장 전체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핵심 주장은 무엇인가요?

부의 차이는 소득보다 돈에 대한 지식과 생각에서 생긴다는 것이에요.

학교는 돈을 가르치지 않으니 금융 지식은 스스로 배워야 한다고 말해요.

책에서 '가난한 아빠'는 누구인가요?

고학력 교육 공무원이었던 저자의 친아버지예요.

열심히 공부해 안정된 직장을 얻으라고 가르쳤지만, 평생 돈 걱정에서 벗어나지 못했어요.

책에서 '부자 아빠'는 누구인가요?

저자의 친구 마이크의 아버지인 사업가예요.

정규 교육은 짧았지만 하와이에서 손꼽히는 부자가 되었다고 소개돼요. 실제 인물인지를 두고는 논란도 있어요.

두 아빠의 말버릇 차이로 책이 드는 대표적인 예는 무엇인가요?

가난한 아빠는 '그걸 살 여유가 없어'라고 말하고, 부자 아빠는 '어떻게 하면 살 수 있을까?'라고 물어요.

앞의 말은 생각을 멈추게 하고, 뒤의 질문은 머리를 쓰게 만든다고 설명해요.

두 아빠가 공부에 대해 준 조언은 어떻게 달랐나요?

가난한 아빠는 좋은 회사에 들어가려고 공부하라 했고, 부자 아빠는 좋은 회사를 살 수 있도록 공부하라 했어요.

위험에 대해 두 아빠는 어떻게 다르게 말했나요?

가난한 아빠는 위험을 피하라고 했고, 부자 아빠는 위험을 관리하는 법을 배우라고 했어요.

교훈 1은 무엇인가요?

부자들은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는 것이에요.

아홉 살 무렵 부자 아빠의 가게에서 아주 적은 돈을 받거나 아예 돈을 받지 않고 일하며 이 교훈을 배워요.

부자 아빠가 말한, 사람을 돈에 끌려다니게 하는 두 감정은 무엇인가요?

두려움과 욕망이에요.

돈이 없을까 두려워 일하고, 월급이 오르면 더 갖고 싶어 쓰는 식으로 감정에 휘둘린다고 봐요.

어린 저자와 마이크가 버려지는 만화책으로 한 일은 무엇인가요?

만화책 도서관을 열어 돈을 벌었어요.

직접 일하지 않아도 돈이 들어오는 구조를 처음 경험한 일이에요. 남이 버리는 것에서 기회를 본 사례예요.

'쥐 경주(rat race)'란 무엇인가요?

소득이 늘면 지출도 함께 늘어서, 아무리 일해도 제자리를 맴도는 삶이에요.

쳇바퀴를 도는 쥐처럼 열심히 달려도 벗어나지 못한다는 비유예요.

교훈 2는 무엇인가요?

금융 지식을 반드시 배워야 한다는 것이에요.

얼마나 버느냐보다 번 돈을 얼마나 지키고 불리느냐가 부를 결정한다고 말해요.

이 책은 자산과 부채를 어떻게 구분하나요?

자산은 내 주머니에 돈을 넣어 주고, 부채는 내 주머니에서 돈을 빼 가요.

이 단순한 정의가 책 전체의 출발점이에요.

많은 사람이 자산이라고 믿는 내 집을 저자는 어떻게 보나요?

살고 있는 집은 대체로 부채라고 봐요.

대출 이자, 세금, 관리비처럼 계속 돈이 빠져나가기 때문이에요.

가난한 사람, 중산층, 부자의 돈 흐름은 어떻게 다르다고 하나요?

가난한 사람은 지출만 하고, 중산층은 자산이라 믿는 부채를 사고, 부자는 자산을 사요.

교훈 3은 무엇인가요?

부자들은 자신을 위해 사업을 한다는 것, 곧 내 자산을 키우라는 것이에요.

회사를 그만두라는 뜻이 아니라, 직장을 다니면서도 내 자산 목록을 꾸준히 채우라는 말이에요.

저자가 진짜 자산으로 꼽는 것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내가 없어도 돌아가는 사업, 주식, 채권, 임대 수익이 나는 부동산, 음악이나 책 같은 지적 재산의 로열티 등이에요.

교훈 4가 말하는 부자들의 가장 큰 비밀은 무엇인가요?

세금과 기업이에요.

기업을 가진 사람은 벌고, 쓰고, 남은 것에 세금을 내지만, 직장인은 먼저 세금을 떼인 뒤 남은 돈으로 살아요.

저자가 말하는 금융 지능의 네 가지 분야는 무엇인가요?

회계, 투자, 시장에 대한 이해, 법률이에요.

교훈 5는 무엇인가요?

부자들은 돈을 만든다는 것이에요.

금융 지식이 있으면 남들이 못 보는 기회를 알아보고, 스스로 기회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해요.

교훈 6은 무엇인가요?

돈을 위해 일하지 말고 교훈을 얻기 위해 일하라는 것이에요.

저자는 젊을 때 당장의 돈보다 배울 것이 많은 영업직을 일부러 골랐어요.

저자가 특히 배우라고 권하는 기술은 무엇인가요?

판매와 의사소통 능력이에요.

'가장 잘 쓰는 작가'가 아니라 '가장 잘 팔리는 작가'가 되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일화로 설명해요.

부자로 가는 길을 가로막는 다섯 가지 장애물은 무엇인가요?

두려움, 냉소주의, 게으름, 나쁜 습관, 오만이에요.

'자신에게 먼저 지불하라'는 무슨 뜻인가요?

돈이 들어오면 청구서보다 먼저 내 자산을 위한 몫을 떼어 두라는 뜻이에요.

책이 제시하는 부자가 되는 10단계 가운데 하나로, 자기 절제의 힘을 강조해요.

사치품을 사고 싶을 때 책이 권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먼저 자산을 만들고, 그 자산에서 나온 수익으로 사는 것이에요.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는 언제, 누가 함께 썼나요?

1997년 로버트 기요사키가 샤론 렉터와 함께 펴냈어요.

국내에서는 2018년에 내용을 크게 보탠 20주년 특별 기념판이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