띄어쓰기가 "띄울지 말지"를 가르는 문제라면, 이 카테고리는 애초에 어떤 글자를 써야 할지를 가르는 문제예요. 소리가 비슷해서 헷갈리는 말, 뜻이 달라서 헷갈리는 말, 그리고 규칙 없이 통째로 외워야 하는 말 순서로 이어져요. 한 쌍씩 짝지어 구분법을 익히면, 다음엔 실제 문장에서 바로 판단할 수 있게 돼요.
되/돼, 왠지/웬일처럼 발음이 비슷해서 표기를 틀리기 쉬운 9쌍을 구분법과 함께 익혀요.
가리키다/가르치다, 다르다/틀리다처럼 뜻이 전혀 다른데도 자주 바꿔 쓰는 11쌍을 구분법과 함께 익혀요.
금세, 오랜만, 설렘처럼 규칙보다는 통째로 기억해야 하는 자주 틀리는 단어 9개를 익혀요.